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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C vs UFS 차이 완전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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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C vs UFS 차이 완전정리 📋 목차 🔎 eMMC와 UFS 핵심 비교 🧭 인터페이스·프로토콜 구조 🚀 성능·지연·큐잉 차이 🧰 기능 세트·신뢰성·보안 📱 사용자 경험·OS 관점 영향 🏷 세대·적용 제품·선택 팁 ❓ FAQ 스마트폰 스토리지의 세대 교체는 eMMC 에서 UFS 로 이어졌어요. 겉으로는 같은 “내장 저장공간”이지만, 인터페이스와 프로토콜, 큐잉 방식, 전력 효율이 완전히 달라요. 결과적으로 앱 설치·로드, 카메라 버스트, OS 업데이트 속도까지 큰 차이가 나요.   eMMC는 단일 커맨드 대기열을 쓰는 단순 구조라 저가 기기에 널리 쓰였고, UFS는 SCSI 계열 명령과 풀 듀플렉스 링크, 다중 큐를 통해 PC의 NVMe에 가까운 사용감을 제공해요. 내가 생각했을 때 초보자도 체감하기 쉬운 포인트는 “대규모 앱 설치나 사진 갤러리 스크롤이 덜 버벅인다”는 점이에요. 🔎 eMMC와 UFS 핵심 비교 두 기술 모두 NAND 플래시 위에 컨트롤러와 FTL(Flash Translation Layer)을 얹은 임베디드 스토리지예요. 차이는 링크·프로토콜·큐잉 에 있어요. UFS는 UniPro + M-PHY 직렬 링크와 SCSI 계열 커맨드를 통해 병렬 요청·풀 듀플렉스 를 지원해요. eMMC는 병렬 버스지만 동작은 반이중에 가까워요.   📊 요약 비교표 항목 eMMC 5.1 UFS 2.2 / 3.1 / 4.0 체감 포인트 링크 8-bit 병렬 직렬 M-PHY(레인 1~2) 오선·EMI에 강함 프로토콜 MMC 커맨드 SCSI 계열 + 큐 동시 작업 유리 큐잉 단일 대기열 다중 큐(32+) 랜덤 IO...

스마트폰 고속 부팅 기술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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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고속 부팅 기술 핵심 정리 📋 목차 ⚡ 고속 부팅의 목표와 배경 🧭 부팅 경로와 병목 포인트 💾 스토리지·파일시스템 최적화 🧩 커널·Init 단계 단축 전략 🧠 ART·앱 레벨 가속 🔐 하드웨어·보안·전력 고려 ❓ FAQ 스마트폰 고속 부팅은 전원 입력부터 홈 화면 노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 체감 응답성을 끌어올리는 기술이에요. 냉부팅, 재시작, 소프트 리부트, 절전 대기 복귀처럼 여러 시나리오가 존재하고, 각 단계마다 병목이 달라요.   핵심은 병렬화, 지연 축소, 불필요 초기화 제거, 캐싱·프리로딩이에요. Verified Boot 같은 보안 절차를 유지하면서도 I/O 대기, 초기 컴파일, 서비스 스타트업을 최적화해야 해요.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큰 체감 향상은 초기 프레임 띄우기까지의 파이프라인을 단순화할 때 발생해요. ⚡ 고속 부팅의 목표와 배경 목표는 사용자 입력 가능 상태까지의 시간(TTI)·홈 표시 시간(THome)·네트워크 서비스 가용 시점 단축이에요. 이때 UX 관점에서는 스플래시 애니메이션과 초기 터치 반응성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해요.   부팅 최적화는 하드웨어 성능 향상만으로 해결되지 않아요. 스토리지 대기, 서비스 의존성, 보안 검증, ART 컴파일 단계가 겹치면 고성능 기기에서도 지연이 커질 수 있어요.   🎯 고속 부팅 목표 지표 지표 설명 개선 수단 TTI 입력 가능까지 시간 init 병렬화, input boost THome 홈 화면 노출 SystemUI 선기동, zygote preload NetReady 셀·와이파이 준비 라디오 초기화 순서 조정 ...

안드로이드 커널 커스터마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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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커널 커스터마이징 📋 목차 🔎 커널 구조와 동작 개요 🧰 빌드 환경과 소스 구성 🌳 디바이스 트리·defconfig·드라이버 ⚡ 스케줄러·전력·써멀 튜닝 🧠 메모리/ZRAM/Binder 최적화 🛡 보안·SELinux·테스트/배포 ❓ FAQ 안드로이드 커널 커스터마이징은 기기 체감 성능, 전력 효율, 발열 안정성, 보안을 한 번에 바꾸는 핵심 작업이에요. 메인라인 리눅스와 AOSP(Android Common Kernel), 벤더 포크가 맞물려 동작하니, 레이어별 역할을 이해하는 게 첫걸음이에요.   작업 범위는 defconfig 조정, 스케줄러/CPUfreq/IO 스택 튜닝, ZRAM·LMKD 메모리 정책, SELinux 정책, 드라이버 패치, DT(Device Tree) 수정까지 넓게 펼쳐져요.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측정→가설→검증’ 루프를 짧게 돌리는 태도예요. 🔎 커널 구조와 동작 개요 안드로이드 커널은 리눅스 커널 기반이에요. AOSP는 Android Common Kernel(ACK)을 제공하고, 칩셋 벤더는 SoC별 패치(스케줄러 트윅, 드라이버, 보안)를 얹어 기기 커널로 납품해요. 여기에 OEM이 전력/열 정책과 기능을 덧입혀 출하돼요.   핵심 경로는 태스크 스케줄링(CFS/EAS), CPUFreq/CPUIdle, Thermal, Memory Reclaim(LMKD/psi), Block IO, Binder IPC, 보안(SELinux/LSM) 등이에요. 사용자 앱 체감은 이 경로들의 지연과 변동성에 크게 좌우돼요.   🧭 구성 계층 요약 계층 예 역할 Mainline v6.x 기본 커널 기능 ...

스마트폰 메모리 구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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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리 구조 분석 📋 목차 🧠 메모리 계층 구조 한눈에 보기 ⚡ LPDDR 동작 원리와 세대별 차이 🏎 CPU/GPU 캐시와 시스템 버스 💾 UFS 스토리지 아키텍처 🧩 OS 메모리 관리: 가상메모리·ZRAM 🔥 성능·전력·발열 최적화 포인트 ❓ FAQ 스마트폰의 체감 속도는 CPU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아요. 캐시, DRAM, 스토리지까지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지가 핵심이에요.   앱 실행, 사진·영상 처리, 게임 로딩, 멀티태스킹 모두 메모리 대역폭, 지연시간, 병렬성에 좌우돼요. 이 글에서는 스마트폰 메모리 구조를 계층별로 파헤치고, 최신 LPDDR·UFS 기술이 실제 체감에 어떤 차이를 내는지 설명해요.   내가 생각했을 때 최고의 튜닝 포인트는 ‘병목을 줄이는 설계’예요. 캐시 미스, 버스 혼잡, 스토리지 큐 대기 시간을 줄이면 같은 칩셋도 전혀 다른 사용자 경험을 보여줘요. 🧠 메모리 계층 구조 한눈에 보기 스마트폰 메모리 계층은 크게 CPU/GPU 캐시(L1/L2/L3/LLC) → 시스템 DRAM(LPDDR) → 비휘발성 스토리지(UFS/eMMC) 순서예요. 위로 갈수록 빠르고 용량이 작고, 아래로 갈수록 느리지만 용량이 커요.   애플리케이션은 가상 메모리 공간을 쓰고, 커널이 페이지 단위로 실제 DRAM과 매핑해요. 필요 시 스토리지로 스와핑(ZRAM/Swap to UFS)을 수행하기도 해요. 이때 압축·큐잉·우선순위가 체감에 큰 영향을 줘요.   AP(SoC) 내부의 NoC(Network-on-Chip)·메모리 컨트롤러(MC)·QoS는 CPU, GPU, NPU, ISP가 동시에 DRAM을 때릴 때의 공정 배분을 담당해요. 프레임 ...